

2012년 4월11일 총선 투표 독려를 하기 위해 만든 이미지입니다.
누가 봐주기는 할까라는 심오한 고민...
해머 모양은 영화'토르'포스트를 따라했고 제 취향에 따라 마크로 만들었습니다.
"인류최강의 무기"라는 문구는 1시간동안 뭘써야 할지 고민 하다가 생각해낸 것으로
문구 하나만 생각못하는 자신에대해 좌절...
20대 투표율이 60%가 넘으면 정권이 바뀌고 80%넘으면 나라가 바뀔것 같다.
하지만 선거날만 되면 투명인간이 되어버린다. 참여하지는 않고 나중에 다가올 문제들에
대해서는 속으로 불만은 너무나 많다. 그것도 그런것이 우리가 자라오면서
학교와 가정에서 적지 않은 목소리를 냈지만 어른들은 대부분 묵인하고
자신의 방법을 강요하며 수동적인 20대로 만들어서 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차피 말해 봐도 듣지않을테니까..."
듣지 않으니까, 어차피 귀찮을 뿐 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지만 선거는 1인 1투표다. 대기업 부호도 1표 가난한 20대도 1표이다.
이 한표는 듣지 않는다고 못듣지 않고 보지않는다고 못보지 않는
절대적이고 우리들이 유일하게 일방적으로 말할수 있는 기회이자 무기이다.
아무도 너의 말을 듣지 않아도 선거는 무조건 듣는다.
그리고
20대의 투표율이 높으면 높아질수록
선거는 그들의 임명권이 될것이며 정치인들은
그들의 말에 귀기울일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20대여, 관심을 가지고 투표하라!





덧글
명품추리닝 2012/02/13 01:04 # 답글
오오, 아이디어가 멋지네요. 보다 많은 유권자를 모으기 위해 스타워즈의 광선검이나, 에반게리온의 롱기루스의 창 같은 무기들도 시리즈로 만들면 재밌을 것 같아요.
정래현 2012/02/13 15:25 #
감사합니다!!! 광선검이나 롱기루스창도 멋질것 같에요^^ 투표라는 마음만 전해진다면 100가지라도 그리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