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성후에 머리가 상당히 마음에 않드네요.-
집이 있는데 대출금과 이자를 갚고 나면 남는게 없어 어렵게 산다는 '하우스 푸어'
왜이렇게 많을까?
멀지않는 과거에 TV나 신문에서 아파트 분양을 받기위해 끝없는 사람들을 보았다.
그 많은 사람들이 드디어 내집 장만의 꿈을 이루고 그곳에서 오랫동안 화목하게 살고 싶다.라는
마음을 갖은 사람들은 많지 않을걸로 생각된다. 특히 이자와 원금을 착실히 갚을 수 있는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아닐것이다. 집값이 어느정도 오를때 판 차익으로 대출금을 갚고난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기의 목적이다.
-모든 하우스푸어가 그렇다고도 볼수 없을것 같다.-
아무트 많은 사람들이 예전부터 집과 땅은 거의 황금알을 낳는 거의와 같다라고 생각했을것이다.
실제로 그지역에 쓰레기 매립지 같은 협오 시설이 들어오지 않는이상 절대 떨어지지 않는 무적이었고
설사 협오시설이 들어오더라도 합의를 보는 과정에서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느순간 대출받으면서 까지 샀던 거의가 황금알은 꺼녕 똥만 싸고 있는것이다.
일단 소설 한번 써본다.
1.하우스 푸어
2.공급되어있는 또 공급되어가는 주택에 비해 수요가 있어보이지 않는다.
3.신문에서는 이미 보급율이 100%넘었지만 아직 주택을 갖지 못한 저소득층이 많이 있다는것이다.
자 예전부터 투기의 달인들이 여기 저기를 돌며 서로 투기를 하며 집값을 올리며 수익을 올렸다.
어차피 마지막에 집을 사는 사람도 집값이 그다지 많이 떨어지지 않을 테고 능력이 되니 그냥 살았다.
근데 어느 순간 자신들의 최후의 고객이 되야할 사람들(1.이 되어버린 사람들) 투기 시장에 모여든다.
이미 그시점에서는 많은 최후의 고객들이 집을 사셨기 때문에 수요는 급하락했다. 물론 경제악화로 인해
집구매를 포기한 사람들이 많아진것도 원인이다. 그렇기에 여기저기 신도시의 등장 으로 건물들이
너무 많고 건설회사들은 미분양으로 인한 회사의 존망을 해결하고자 분양가를 내린다. 이쯤에서
아파트 벽에 대형 현수막을 걸며 항의 하는 입주민과의 논란도 시작 되었다. (이득으로 얻은 차액은 당연
,손해가 되어버린 차액은 xx)이라는 주장. 100명이 있는 마을에 같은 상품을 파는 사람이 50명이고
그상품을 구매 할 생각을 가진사람이 10명 이하이다.라는 비유는 무리수일까?
그런와중에도 열심히 지어지는 아파트와 건축물들 뚝딱뚝딱!! 1인1주택 이라는 전제라면 대한민국 모든
가정이 집이 있다는 100%의 보급율을 넘게 되었다. 하지만 실제 서민들은 어려운 이야기다.
지금 집값이 하양세가 이어져 불안하며 안정되어 있지 않다고 하지만 저소득층 입장에서는
맥주잔에 거품이 70%가 끼어있는 걸로 보이는데 이제 반도 안꺼진걸로 보인다. 몇년째 늘지 않는
소득에 비해 올라가는 물가와 등록금을 내다 보면 말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빨리 팔아서 빚부터 갚는것이라 생각한다.
본전을 찾겠다는 욕심으로 기다린다면 아마도 갑자기 청년들이 모두 취업하고 돈을 많이 벌기 시작해서
많은 가정이 생기고 그 가정들이 집을 살 수 있을때일것 같다.
허나 제주변을 보더라도 100만원 정도 버는 친구들이 수두룩이며 저같이 백수도 많으며 1년에 몇달씩
일하는 친구도 보이는데 요즘 유치원 비용이 대학 등록금수준이라는 소리들으니 결혼할 생각이
굴뚝같진 않을것 같다.
그냥 제 머릿속을 한번 정리해서 써본거고 제 생각입니다.
아 친구들 가족들이 집산지 몇년 않됬는데
벌써부터 집값떨어지는 소리 하던데..
내가 그것봐라 했더니...
개발만 되면 오를거라는 확신을 갖던데...
그쪽도 아파트 많이 짓는다던데...
어디에서 타임머신 타고 집사는 사람이 오려나...
에라이 나도 잘 모르겠다.........
그나저나....
왠지
우리집은 랜드 푸어 같다.......................... ㄱ-
태그 : 하우스푸어




